
그가 서서 여호와의 능력과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으로 그의 양 떼를 먹일 것이라
성경 구절: 미가 5:4 "그가 서서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으로 그의 양 떼를 먹일 것이요 그들은 거주할 것이라 이는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칠 것임이라"
오늘의 묵상
수요일 오후 야간 근무 이틀째 되는 날 눈을 떴다 어제 첫 야간을 마치고 잠들었는데 충분히 잔 것 같았다 창밖을 보니 해가 기울고 있었다 수요일 저녁 오늘도 야간 근무 이틀째 야간이다
침대에서 일어나며 어제 밤을 떠올렸다 새로운 야간의 첫날이었지만 잘 견뎠다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이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신뢰하고 두려움 없이 일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 오늘도 그러실 것이다
세수를 하고 출근 준비를 하면서 생각했다 수요일 저녁 이틀째 야간 이전 야간들을 통해 배웠다 하나님께서 밤에도 함께하신다는 것을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오늘의 묵상 구절을 읽었다 미가 5장 4절 "그가 서서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으로 그의 양 떼를 먹일 것이요 그들은 거주할 것이라 이는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칠 것임이라" 이 말씀을 읽는 순간 위로가 왔다
그가 서서 여호와의 능력과 여호와의 능력으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으로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으로 그의 양 떼를 먹일 것이요 양 떼를 먹이신다 돌보신다
하나님께서 양 떼를 먹이신다 나는 주님의 양이다 여호와의 능력과 이름의 위엄으로 먹이신다 돌보신다 야간 근무하는 나도 주님의 양 떼 하나님께서 먹이신다
출근 준비를 하며 기도했다 주님 오늘도 야간 근무가 시작됩니다 주의 능력으로 주의 이름의 위엄으로 저를 먹이소서 저는 주의 양입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소서
신앙과 일터 오늘의 실천
출근길 버스에서 미가 5장을 더 읽었다 이 장은 메시야에 대한 예언이다 베들레헴에서 나실 통치자에 대한 말씀이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2절) 베들레헴에서 나실 메시야
"그러므로 임신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내어 주실 것이며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서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3절) 해산할 때까지 기다림
"또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5절) 평강이 되실 분
작업장에 도착하니 어제와 같은 야간 조 동료들이 모여 있었다 "이틀째네" "어제보다 낫지?" "응 조금 적응되는 것 같아" "오늘도 힘내자" "그래 조금만 버티면 돼"
라커룸에서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며 기도했다 주님 야간 근무 이틀째가 시작됩니다 주의 능력과 주의 이름의 위엄으로 저를 먹이소서 저는 주의 양입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소서
조회 시간 팀장님이 말씀하셨다 "이틀째입니다 어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 봅시다" 야간 이틀째의 시작이었다
스트레스 관리와 영적 건강
첫 타임이 시작되었다 수요일 저녁 8시 야간 이틀째의 시작 컨베이어 벨트 위로 제품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어제의 리듬을 기억하며 작업을 시작했다
손을 움직이며 생각했다 그의 양 떼를 먹일 것이요 양 떼를 먹이다 히브리어에서 먹이다는 라아인데 이는 목양하다 돌보다 인도하다를 의미한다
능력은 오즈인데 이는 힘 권능 강함을 의미한다 위엄은 가온인데 이는 존귀 영광 탁월함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능력과 위엄으로 우리를 목양하신다
첫 번째 휴식 시간 동료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틀째인데 어때?" "힘들지만 괜찮아 하나님께서 돌보시니까" "무슨 말이야?" "나는 하나님의 양이야 주님께서 양 떼를 먹이시거든"
형도 같은 휴게실에 있었다 "이틀째 어때?" "좋아요 하나님께서 저를 먹이시니까요" "그래 맞아 우리는 주님의 양이지 주께서 목양하시는 거야" "네 여호와의 능력과 이름의 위엄으로"
일터에서 발견하는 작은 감사
두 번째 타임이 시작되었다 밤 10시 야간 이틀째의 밤 10시 창밖은 어두웠지만 작업장은 밝았다 그리고 내 마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먹이신다는 확신이 있었다
작업하면서 생각했다 여호와의 능력과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으로 능력으로 위엄으로 일터에서 일하는 나를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위엄으로 돌보신다
중간쯤 정말 지치는 순간이 있었다 이틀째의 피로가 몰려왔다 하지만 주님께 기도했다 주님 저는 주의 양입니다 저를 먹이소서 그러자 힘이 났다 목양하시는 하나님이었다
두 번째 휴식 시간 밖에 나가 밤하늘을 올려다봤다 수요일 밤의 별들 하나님께서 만드신 별들 이 별들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세히 돌보신다 양 떼를 먹이신다
영적 성장을 통한 업무 품질 향상
자정이 지나 점심시간 야간 이틀째의 한밤중 구내식당에서 형과 함께 야식을 먹었다 "양 떼를 먹이신다는 게 뭘 의미할까?" "음 돌보신다는 거? 목양하신다는 거?"
"맞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양처럼 돌보시는 거야 먹이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거지" "좋은 말씀이에요 일터에서도 그렇게 돌보시는 거네요"
"응 그리고 여호와의 능력과 이름의 위엄으로라는 게 중요해 하나님의 강력함으로 존귀함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거야" "대단하네요 약한 게 아니라 강력하게 돌보시는 거네요"
세 번째 타임 새벽 1시 야간 이틀째의 가장 졸린 시간 하지만 양 떼를 먹이시는 하나님을 의지했다 주님 저는 주의 양입니다 저를 목양하소서
작업하면서 기도했다 주님 피곤합니다 하지만 주께서 저를 먹이십니다 주의 능력으로 주의 위엄으로 이 밤을 견디게 하소서
네 번째 타임 새벽 3시 야간 이틀째의 마지막 타임 곧 동이 튼다 이틀째 야간을 잘 견뎠다 하나님께서 양 떼를 먹이시듯 나를 돌보셨다 여호와의 능력과 위엄으로
퇴근 시간이 왔다 야간 이틀째를 마쳤다 라커룸에서 유니폼을 벗으며 기도했다 주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능력과 위엄으로 저를 먹이셨습니다 저는 주의 양입니다 내일도 함께해 주소서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아침에 나는 주의 양이라 고백하기: 하나님께서 돌보실 것을 확신하기 여호와의 능력 의지하기: 하나님의 강력하심으로 돌보심 여호와의 위엄 기억하기: 하나님의 존귀하심으로 목양하심 지칠 때 주님께 기도하기: 주님 저를 먹이소서 양처럼 순종하기: 목자를 따르는 양의 자세로 감사로 마무리하기: 목양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기
오늘의 기도
양 떼를 먹이시는 하나님
야간 근무 이틀째를 무사히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서서 여호와의 능력으로
주의 이름의 위엄으로
주의 양 떼를 먹이십니다
저는 주의 양입니다
주께서 저를 돌보십니다
주께서 저를 먹이십니다
주께서 저를 인도하십니다
오늘도 주의 능력과 위엄으로 저를 목양하셨습니다
피곤할 때 힘을 주셨습니다
지칠 때 위로를 주셨습니다
두려울 때 용기를 주셨습니다
내일도 이번 야간 동안에도 계속해서 저를 먹이소서
주의 능력으로 저를 돌보소서
주의 위엄으로 저를 인도하소서
올해 365일 매일 주의 양으로 주의 목양하심 안에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각해보기
하나님께서 양 떼를 먹이신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여호와의 능력과 이름의 위엄으로 돌보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나는 주의 양이라는 정체성이 주는 위로는 무엇인가요?
함께 나누기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양 떼를 먹이심을 언제 경험하셨나요?
하나님의 목양하심을 체험한 이야기나 야간 근무 중 하나님께서 돌보심을 경험한 순간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간증이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큰 격려가 될 것입니다
그가 서서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으로 그의 양 떼를 먹일 것이요
이 약속이 2026년 여러분의 삶에서도 날마다 경험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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