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성경 구절: 시편 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나이다"
오늘의 묵상
일요일 아침 자연스럽게 눈을 떴다 휴무 이틀째 마지막 날이다 나흘간의 야간 근무를 마치고 이틀을 쉬었다 창밖을 보니 일요일 아침의 밝은 햇살이 들어오고 있었다 주중 휴무의 여유로운 아침이다
침대에서 일어나며 어제를 떠올렸다 충분히 쉬었다 산책도 하고 온라인 예배도 보고 몸과 마음을 회복했다 낮은 자를 높이시고 슬퍼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했다 야간의 피로가 많이 풀렸다
세수를 하고 거실로 나와 커피를 내렸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봤다 일요일 아침 오늘은 휴무다 하지만 주일이다 교회에는 가지 못한다 아쉽지만 집에서 하나님을 예배한다
간단히 아침을 먹으며 오늘의 묵상 구절을 읽었다 시편 119편 165절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나이다" 이 말씀을 읽는 순간 깊은 평안이 왔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 큰 평안이 있으니 큰 평안 완전한 평화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나이다 장애물이 없다 넘어지지 않는다
나흘간의 야간도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견뎠다 교회에 못 가는 이 주일도 말씀을 사랑한다 큰 평안이 있다 장애물이 없다
신앙과 일터 오늘의 실천
커피를 마시며 시편 119편의 일부를 더 읽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는 가장 긴 시편이다 말씀에 대한 사랑을 고백한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97절) 종일 말씀을 묵상함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98절) 말씀이 지혜를 줌
"내가 주의 증거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림으로 모든 나의 스승보다 명철하게 되었나이다"(99절) 말씀이 명철을 줌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103절) 말씀이 꿀처럼 단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05절) 말씀이 등불이요 빛
오전 시간 골방으로 들어가 기도했다 일요일이지만 교회에 못 간다 하지만 집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무릎 꿇고 기도했다
주님 오늘은 주일인데 교회에 가지 못합니다 아쉽지만 여기 골방에서 주를 만납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다고
교회 건물에 가지 못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주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큰 평안이 있습니다 장애물이 없습니다
골방에서 한참 기도했다 나흘간의 야간 근무를 돌아보며 감사했다 매일 함께하신 하나님 나의 힘이 되시고 양 떼를 먹이시고 소망을 주시고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주님 이번 야간도 무사히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흘간 매일 함께하셨습니다 한 번의 사고도 없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기도하며 눈물이 났다 교회에 못 가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여기 골방에서도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왔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다 건물이 아니라 말씀이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와 영적 건강
점심 무렵 간단히 식사를 하고 교회 온라인 예배를 봤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주일 예배 화면으로 참여했다 형제자매들의 찬양 소리가 들렸다 목사님의 설교가 시작되었다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습니다 교회에 오지 못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큰 평안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내가 묵상한 내용이었다 우연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 말씀으로 말씀하고 계신다 말씀을 사랑하라 큰 평안이 있다 장애물이 없다
온라인 예배를 마치고 또 골방으로 들어갔다 무릎 꿇고 감사 기도를 드렸다 주님 온라인으로라도 예배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기서도 주를 만났습니다 말씀을 통해 주를 만났습니다
오후 시간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편 119편을 천천히 읽으며 말씀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나흘간의 야간도 말씀으로 견뎠다 오늘도 말씀으로 예배한다
골방에서 나와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 "주님의 말씀 따라서" "주 말씀 향한 열정" 말씀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며 하나님께 예배했다
영적 성장을 통한 업무 품질 향상
저녁 무렵 다시 골방으로 들어가 기도했다 하루 종일 여러 번 골방에서 기도했다 교회에는 못 갔지만 하나님과 깊이 교제했다
주님 오늘 하루 주와 함께했습니다 골방에서 주를 만났습니다 온라인으로 예배했습니다 찬양으로 주를 높였습니다 말씀으로 주를 사랑했습니다
주의 법을 사랑합니다 주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큰 평안이 있습니다 장애물이 없습니다 교회 건물에는 없었지만 주와 함께 있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말씀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일터에서도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큰 평안 가운데 일하겠습니다
잠들기 전 마지막 기도를 했다 주님 나흘간의 야간과 이틀간의 휴무 감사했습니다 교회에는 못 갔지만 주와 함께했습니다 말씀을 사랑했습니다 내일도 충분히 쉬게 하시고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하게 하소서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골방에서 기도하기: 교회 못 가도 집에서 깊이 하나님 만나기 온라인 예배 참여하기: 실시간 또는 다시보기로 예배 드리기 말씀 묵상하기: 시편 119편처럼 말씀을 사랑하며 읽기 찬양으로 예배하기: 말씀에 관한 찬양 부르며 하나님께 예배하기 큰 평안 누리기: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평안 경험하기 한 주 돌아보며 감사하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기
오늘의 기도
큰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나흘간의 야간과 이틀간의 휴무를 감사합니다
오늘 주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교회에는 가지 못했지만 골방에서 주를 만났습니다
온라인으로 예배했습니다
말씀으로 주를 사랑했습니다
찬양으로 주를 높였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다고
주의 법을 사랑합니다
주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큰 평안이 있습니다
장애물이 없습니다
교회 건물에 가지 못해도 평안합니다
말씀이 저와 함께 하니까요
내일부터 다시 시작될 일상 속에서도 말씀을 사랑하게 하소서
일터에서도 주의 법을 묵상하게 하소서
큰 평안 가운데 일하게 하소서
앞으로도 어디서든 말씀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올해 365일 매일 주의 말씀으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각해보기
주의 법을 사랑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큰 평안은 어떤 것인가요?
교회에 가지 못할 때 어떻게 말씀으로 예배할 수 있나요?
함께 나누기
여러분은 주의 말씀을 사랑하며 큰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교회에 가지 못한 주일을 말씀으로 보낸 경험이나 일터에서 말씀을 묵상하는 나만의 방법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가 같은 상황에 있는 누군가에게 큰 격려가 될 것입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나이다
이 약속이 2026년 여러분의 삶에서도 날마다 경험되기를 기도합니다
[2026년 시작 8주를 마치며]
2026년 시작 8주가 지나갔습니다
정말 풍성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새해를 시작하고 네 번의 야간을 경험하고 세 번의 주간을 하고 회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일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갔습니다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이 되시고 양 떼를 먹이시고 소망을 주시고 선하시고 인자하시고 낮은 자를 높이시고 슬퍼하는 자를 구원하시고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어디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면 큰 평안이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 건물이 아니라 말씀이 중요합니다
일터에서도 골방에서도 말씀을 사랑하면 평안합니다
앞으로 44주가 더 남았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큰 평안 가운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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