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성경 구절: 나훔 1: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오늘의 묵상
화요일 오후 야간 근무 셋째 되는 날 눈을 떴다 이틀간의 야간을 마치고 오늘 사흘째 야간이다 창밖을 보니 해가 기울고 있었다 화요일 저녁 오늘도 야간 근무 연속 셋째 날이다
침대에서 일어나며 이틀을 돌아봤다 일요일 과거에 건져내신 하나님 월요일 영혼이 피곤할 때 생각하는 하나님 매일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갔다 그리고 오늘 화요일 셋째 야간
세수를 하고 출근 준비를 하면서 생각했다 야간 셋째 날 피로가 쌓이고 있다 하지만 이전 야간들에서 배웠다 하나님께서 밤에도 함께하신다는 것을 오늘도 그러실 것이다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오늘의 묵상 구절을 읽었다 나훔 1장 3절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이 말씀을 읽는 순간 큰 위로가 왔다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신다 인내하신다 권능이 크시며 권능이 크시다 능력이 크시다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회오리바람과 광풍에도 계신다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구름도 발의 티끌
야간 근무가 회오리바람 같을 때가 있다 광풍 같을 때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거기 계신다 권능이 크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
출근 준비를 하며 기도했다 주님 오늘도 야간 근무가 시작됩니다 주께서 노하기를 더디 하십니다 권능이 크십니다 회오리바람 같은 상황에도 주께서 계십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소서
신앙과 일터 오늘의 실천
출근길 버스에서 나훔 1장을 더 읽었다 이 장은 하나님의 위엄과 능력을 찬양하는 내용이다 니느웨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2절) 질투하시고 보복하시는 하나님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7절) 환난 날의 산성
"여호와는 넘치는 홍수로 그 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8절) 대적을 쫓아내시는 하나님
"너희가 여호와를 대적하여 무엇을 꾀하느냐 그가 온전히 멸하시리니 재난이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리라"(9절) 온전히 멸하시는 하나님
작업장에 도착하니 야간 조 동료들이 모여 있었다 "셋째 날이다" "피곤하네" "조금만 더 버티자" 다들 지쳐 보였지만 서로 격려하며 힘을 내는 모습이었다
라커룸에서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며 기도했다 주님 야간 근무 셋째 날입니다 피곤하지만 주께서 노하기를 더디 하십니다 권능이 크십니다 회오리바람 같은 이 날에도 주께서 계십니다
조회 시간 팀장님이 말씀하셨다 "셋째 날입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피곤하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안전하게 마무리합시다 서로 챙기면서 합시다" 격려의 말씀이었다
스트레스 관리와 영적 건강
첫 타임이 시작되었다 화요일 저녁 8시 야간 셋째 날의 시작 컨베이어 벨트 위로 제품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제는 익숙한 리듬 하지만 피로가 쌓였다 셋째 날의 무게가 느껴졌다
손을 움직이며 기도했다 주님 피곤합니다 하지만 주께서 권능이 크십니다
히브리어에서 노하기를 더디 하다는 에레크 아파임인데 이는 인내하다 오래 참다 느리게 화내다를 의미한다 권능은 코아흐인데 이는 힘 능력 세력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인내하시고 능력이 크시다
첫 번째 휴식 시간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셋째 날인데 진짜 힘들다" "나도 근데 조금만 더 버티면 어떻게든 되겠지" "그래 하나님께서 권능이 크시니까" "무슨 말이야?" "하나님께서 능력이 크셔서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거야" 서로 격려하며 피로를 나눴다
형도 같은 휴게실에 있었다 "셋째 날 어때?" "힘들지만 괜찮아요 하나님께서 권능이 크시니까요" "그래 맞아 회오리바람 같아도 하나님께서 거기 계시지" "맞아요 광풍에도 주께서 계세요"
일터에서 발견하는 작은 감사
두 번째 타임이 시작되었다 밤 10시 야간 셋째 날의 밤 10시 창밖은 어두웠지만 작업장은 밝았다 그리고 내 마음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크시다는 확신이 있었다
작업하면서 생각했다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계신다 야간이 회오리바람 같다 광풍 같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거기 계신다
중간쯤 정말 지치는 순간이 있었다 셋째 날의 피로가 몰려왔다 회오리바람 같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 주님 권능이 크십니다 기도했다 힘이 났다
두 번째 휴식 시간 밖에 나가 밤하늘을 올려다봤다 화요일 밤의 구름들 하나님께서 만드신 구름들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 하나님께서 얼마나 크신지
영적 성장을 통한 업무 품질 향상
자정이 지나 점심시간 야간 셋째 날의 한밤중 구내식당에서 형과 함께 야식을 먹었다 "권능이 크시다는 게 뭘 의미할까?" "음 능력이 많다는 거? 힘이 세다는 거?"
"맞아 그리고 그 권능이 우리를 위해 사용되는 거야 회오리바람과 광풍 같은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능력을 베푸시는 거지" "대단하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의 능력이 더 크네요"
"응 그리고 노하기를 더디 하신다는 것도 중요해 우리가 연약해도 인내하시는 거야" "맞아요 야간 셋째 날 힘들어서 제대로 못 해도 하나님께서 기다려 주시는 거네요"
세 번째 타임 새벽 1시 야간 셋째 날의 가장 졸린 시간 하지만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했다 주께서 능력이 크시다 회오리바람 같아도 주께서 거기 계신다
작업하면서 기도했다 주님 셋째 날입니다 피곤합니다 하지만 주의 권능이 크십니다 회오리바람 같은 이 밤에도 주께서 계십니다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소서
네 번째 타임 새벽 3시 야간 셋째 날의 마지막 타임 곧 동이 튼다 사흘간의 야간 잘 견뎠다 하나님께서 권능이 크시다 회오리바람과 광풍에도 함께하신다
퇴근 시간이 왔다 야간 셋째 날을 마쳤다 라커룸에서 유니폼을 벗으며 기도했다 주님 사흘간의 야간을 잘 견디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노하기를 더디 하십니다 권능이 크십니다 회오리바람 같은 날들이었지만 주께서 함께하셨습니다 내일도 함께해 주소서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하나님의 인내 기억하기: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기 권능이 크심 의지하기: 하나님의 큰 능력에 의지하기 회오리바람 속에서 주 찾기: 힘든 상황에도 하나님께서 계심을 확신하기 구름처럼 작은 존재 인정하기: 하나님의 크심 앞에서 겸손하기 동료들과 격려 나누기: 함께 하나님의 권능 의지하기 감사로 마무리하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기
오늘의 기도
권능이 크신 하나님
야간 근무 셋째 날을 무사히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노하기를 더디 하십니다
인내하십니다
오래 참으십니다
제가 연약해도 기다려 주십니다
주께서 권능이 크십니다
능력이 크십니다
힘이 크십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도 주의 권능보다 크지 않습니다
주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습니다
야간이 회오리바람 같았습니다
광풍 같았습니다
하지만 주께서 거기 계셨습니다
구름은 주의 발의 티끌입니다
주께서 얼마나 크신지
저는 얼마나 작은지
내일도 이번 야간 동안에도 계속해서 주의 권능을 경험하게 하소서
올해 365일 매일 권능이 크신 주를 의지하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각해보기
하나님께서 노하기를 더디 하신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권능이 크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회오리바람과 광풍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경험할 수 있나요?
함께 나누기
여러분은 하나님의 권능이 크심을 언제 경험하셨나요?
회오리바람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을 발견한 이야기나 야간 근무 중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순간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간증이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큰 격려가 될 것입니다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이 확신이 2026년 여러분의 삶에서도 날마다 경험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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